2025년 11월 16일 일요일 아침(북해도 여행 3일차)
화장실에서 기괴한 소리가 들린다.
'으으으응!!!으으응! 오오오오~~~'
그 소리에 놀란 나와 와이프가 물었다.
'동하야!! 왜 그래!! 무슨 일이야!!'
'오오오오~ 웅치가 무겐니 데테쿠루~~(응아가 무한으로 나와!!!!!!!!)'
'너무 많이 먹었나 봐!!!!' '오오오오~~'
..........
빵 터졌다 ㅎㅎㅎㅎㅎㅎㅎ
이놈아!!! 놀랐잖아!!!!!!!!!!!!!
그래도 잘 먹어서 그런 거니, 아빠는 좋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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